2023 강남(본점)
5년 인증 우수
훈련기관 선정
[산대특]_(생성형AI활용 기획·촬영·편집)홍보영상,모션그래픽 콘텐츠제작_시네마4D,프리미어,에펙
[AI Worker] 출판편집디자인 실무활용 마스터 클래스(포토샵,일러스트,인디자인-챗GPT,Midjourney,Gemini)(AI/일반)
(AI Worker) 캡컷(Capcut)을 활용한 생성형 AI영상 콘텐츠제작 실무(AI/단기)
(산대특)_AI를 활용한 실무형 그래픽콘텐츠 디자인(일러스트,포토샵)
[산대특]_프리미어,에펙 영상콘텐츠편집과정(유튜브숏츠·릴스·틱톡·생성형AI활용)
[산대특]_(일러스트+포토샵)영상편집(SNS,유튜브,홍보)을 위한 그래픽디자인
[과정평가형]멀티미디어 콘텐츠제작전문가_영상제작편집(모션그래픽·AI활용 영상크리에이팅)
[멀티미디어]AI활용 디지털 영상콘텐츠 제작(프리미어,에펙,모션그래픽,씨네마4D)
생성형AI활용 광고콘텐츠 편집디자인(일러스트,포토샵,인디자인) 포트폴리오 제작 과정
[산대특]_(생성형AI활용 기획·촬영·편집)홍보영상,모션그래픽 콘텐츠제작_시네마4D,프리미어,에펙
[AI Worker] 출판편집디자인 실무활용 마스터 클래스(포토샵,일러스트,인디자인-챗GPT,Midjourney,Gemini)(AI/일반)
AI활용(챗GPT엑셀)+ITQ OA마스터(한글,엑셀,파워포인트)자격증 취득
(AI Worker) 캡컷(Capcut)을 활용한 생성형 AI영상 콘텐츠제작 실무(AI/단기)
(산대특)_AI를 활용한 실무형 그래픽콘텐츠 디자인(일러스트,포토샵)
AI이미지생성+그래픽디자인(포토샵+일러스트) 입문활용
생성형 AI와 다빈치리졸브를 활용한 영상편집 입문과정
[프리미어&에프터이펙트]생성형 AI활용 영상편집 입문활용(유튜브, 쇼츠, 릴스)
[AI이미지+포토샵+일러스트]카카오톡 이모티콘 만들기
[산대특]_프리미어,에펙 영상콘텐츠편집과정(유튜브숏츠·릴스·틱톡·생성형AI활용)
[과정평가형]멀티미디어 콘텐츠제작전문가_영상제작편집(모션그래픽·AI활용 영상크리에이팅)
[멀티미디어]AI활용 디지털 영상콘텐츠 제작(프리미어,에펙,모션그래픽,씨네마4D)
[산대특]_(생성형AI활용 기획·촬영·편집)홍보영상,모션그래픽 콘텐츠제작_시네마4D,프리미어,에펙
광고콘텐츠제작(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광고영상콘텐츠제작(일러,포토,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AI Worker) 캡컷(Capcut)을 활용한 생성형 AI영상 콘텐츠제작 실무(AI/단기)
생성형 AI와 다빈치리졸브를 활용한 영상편집 입문과정
[프리미어&에프터이펙트]생성형 AI활용 영상편집 입문활용(유튜브, 쇼츠, 릴스)
[산대특]_프리미어,에펙 영상콘텐츠편집과정(유튜브숏츠·릴스·틱톡·생성형AI활용)
[산대특]_(일러스트+포토샵)영상편집(SNS,유튜브,홍보)을 위한 그래픽디자인
[주말반][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유튜브,쇼츠에 적합한 디지털 영상콘텐츠제작
[포토샵&일러스트] 광고,영상,웹에 활용되는 콘텐츠제작 디자인
[시네마4D]기초입문과정(모델링,애니메이션,렌더링)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는 가구 디자인의 황금시대로 일컬어진다. 전쟁이 끝난 뒤 ‘재건과 풍요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에 대한 화두로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했던 서구 사회는 폐허가 된 사회를 복원하고자 했고, 공공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다.
‘공공디자인, 전후 유럽의 가구’ 전시 전경, 스페이스 이수, 2023, 사진: 르모듈러
전후 유럽의 공공디자인 가구를 통해 가구 디자인의 황금시대를 돌아보게 하는 전시 ‘공공디자인,전후 유럽의 가구(Design for All, Post-War Europe Furniture)’가 이수그룹의 문화예술공간인 스페이스 이수에서 열리고 있다.
‘공공디자인, 전후 유럽의 가구’ 전시 전경, 스페이스 이수, 2023, 사진: 르모듈러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모두를 위한 공공의 가치를 꿈꾼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디자인 역사의 중요한 유산이자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전후 유럽의 가구를 만날 수 있다.
전쟁 뒤 선구적인 디자이너들은 공공장소나 공공기관의 재건을 위한 대형 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이는 건축과 실내 디자인의 현대화를 이끌었다. 대량생산 시대의 징후를 포착한 이들은 가구디자인에 이러한 흐름을 접목하고자 고심했고, 산업 기술과 자본주의의 발전으로 인해 가구생산은 ‘모듈화’됐다.
당시의 디자이너들은 강철, 플라스틱, 알루미늄 등의 산업 재료와 몰딩 기술 등을 가구에 접목하는 등, 신소재를 발견하고 대량 생산 방식에 대한 연구 등을 이루어냈으며, 이는 디자인의 중대한 전환점이 됐다.
‘공공디자인, 전후 유럽의 가구’ 전시 전경, 스페이스 이수, 2023, 사진: 르모듈러
전시는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를 중심으로 한 프랑스, 이탈리아, 덴마크 디자이너들의 공공디자인 가구를 선보인다. 공영주택, 대학 기숙사, 학교, 도서관, 사무실, 재난민 시설, 리조트 등의 공공장소나 공공기관을 위한 가구들로, 프랑스의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르네 가브리엘(Rene Gabriel),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장 프루베(Jean Prouve), 앙드레 소르네(Andre Sornay), 이탈리아의 건축 스튜디오 BBPR과 립스 바고(Lips Vago), 덴마크의 난나 딛젤(Nanna Ditzel) 등의 작품이다.
‘공공디자인, 전후 유럽의 가구’ 전시 전경, 스페이스 이수, 2023, 사진: 르모듈러
프랑스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 프랑스 공공가구의 대표적 디자이너인 르네 가브리엘은 집단 거주지 건설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했고, 장 프루베는 실용주의와 대량생산으로 디자인의 표준을 제시했으며, 샤롤로트 페리앙은 ‘삶의 예술(l’art de vivre)’을 통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 앙드레 소르네는 조립식 가구 시스템의 근간을 마련했고, 건축 스튜디오 BBPR은 이탈리아 파시즘에 대한 저항 정신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이밖에도 립스 바고의 장인정신과 실용성, 덴마크 디자이너 난나 딛젤의 가족의 생활과 필요를 위한 디자인 등 가구 디자인에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킨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2024년 2월 2일까지 열리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토, 일, 공휴일은 휴관이다.
주소: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84
에디터_ 최유진 편집장(yjchoi@jungle.co.kr)
사진제공_ 스페이스 이수